췌장암시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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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균이아빠 조회 4회 작성일 2020-08-05 11:52:0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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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얼마나 고통스러운가요?

#췌장암 #췌장암통증 #췌장암에좋은음식

“췌장암 통증을 줄이거나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췌장암에 좋은 음식이나 보조식품이 있을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종양내과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받는 질문!
바로 췌장암 통증과 췌장암에 좋은 음식,
그리고 실제로 경험한 희망적인 췌장암 환자의 사례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궁금한 질문 바로 확인하기]
00:06 '췌장암 췌인지' 캠페인이란?
00:24 췌장암, 얼마나 고통스러운가요?
00:47 췌장암 통증을 줄이거나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01:05 마약성 진통제, 중독되거나 내성이 생기는 것 아닌가요?
01:32 통증을 조절하는 다른 방법은 없나요?
02:25 가족이 췌장암을 진단받았는데 가족여행을 다녀와도 괜찮을까요?
04:06 췌장암 환자에게 좋은 음식이나 보조식품이 있을까요?
05:06 췌장암에 도움이 되는 보조제가 있을까요?
05:42 커피나 고기 먹어도 되나요? 기름진 음식 피해야 하나요?
06:12 이 영상을 기획한 이유! ▶ "실제 경험한 희망적인 췌장암 환자 사례"
06:22 사례 1. 중년 남성(임파선 전이 후 보조항암치료)
07:24 사례 2. 70대 후반 남성(원격 전이, 복막 전이)
08:17 사례 3. 중년 여성(복막 전이)
09:15 사례 4. 3기 국소 진행성 췌장암 진단받은 환자
10:18 사례 5. 수술 후 보조항암치료 4개월, 간과 복막에 재발한 환자
11:25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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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시한부 선고! 6년째 건강하게 사는 비결은? [신세계 47회]

췌장암 시한부 선고! 6년째 건강하게 사는 비결은? [신세계 47회]
암 수술 안 받겠다는 남편
환자나 환자의 가족들 모두 고통에 빠져들게 하는 병, 암!.
환자에게는 찾아오는 엄청난 고통과
가정 경제를 위협하는 수 천 만원의 치료비
그리고 고통스러워하는 환자를 봐야 하는 가족들의 아픔이
모든 가족에게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운다
죽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고
어느 누구도 가족 중 한 사람을 먼저 보내고 싶지않다.

그러나 병원에서 내려진 6개월의 시한부,
시한부 선고 받은 환자에게
혼자 스스로 죽음을 맞이할 시간을 줘야 할까
아니면 어떻게든 설득을 해 적은 확률에라도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걸어야 할까
항암치료 속 고통 받다 죽는게 아닌 스스로 죽음을 준비할 권리가 먼저일까
가족으로서 어떻게든 조금 더 곁에 두고자 하는 마음이
더 우선시 되야 하는 것일까
신세계 100인의 판정단에게 물어본다
#MBN#신세계#암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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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Blue : 병원가서 수술받았으면 벌써 한줌의 재......,?
M 밤톨TV : 지금은 어떠신지

시한부선고 받았네요/ -_ㅠ/ 췌장암 3기에서 4기로/ 간암 전이/ 30대 암환자/ 항암치료/ 암튜버/ 암튜브/ 항암브이로그/ 폴피리녹스/ 아브락산/ 국립암센터

2020년 3월 9일 췌장암 수술해주신 외과 교수님 외래에서
시한부 선고는 안받았으니 다행이라고 했는데..
다음날 바로 항암 해주신 혈액종양내과 교수님 외래에선 1년 시한부 선고를 받았네요..
3월 10일 오후에 갔던 국립암센터 외래에서도 별다른 이야기는 못들었어요

항암은 다니던 병원에서 진행할 계획이고 식이요법은 물론 다른 보조치료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박경자 : 알벤다졸하고이버멕틴도같이해봐요~~저는항암21년차예요~~얘기들이4살6살이였는데지금은25살27살이되였네요~~지금은임상하고펜벤하고있는데결과가조금좋아져서이버멕틴도할려고구입했네요~~열심히해볼것다해보자구요~~아자아자화이팅^^
lindsay lim : 꼭 완치되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반건조 : 의술의 발전은 점점 빨라집니다.조금이라도 더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하시면 좋을겉 같아요.힘내세요.
제이캣 [J Cat] : 저도 난소암환자라서..
너무 마음아픈소식이네요ㅠㅠ
암세포놈들 제발 사라져라 사라져라!!!
호아킨 : 힘내세요
김규태 : 힘내세요!꼭 완치 되실길 바랍니다!
정기영 : 힘내세요
꼭 나을께예요
Forever Young : 이 댓글 읽어주세요! 미국에 오래 살아서 한글이 서툴어요 ㅠㅠ 죄송해요.
저는 미국에 사는 24살 학생이에요. 작년에 제가 약대에 합격해서 7월쯤에 친구들이랑 놀러갔어요. 집으로 돌아온지 2틀후 갑자기 배가 아파서 2틀 참다 응급실 갔는데 CT 찍어보니까 대장암 4기 판정받았어요. 의사들도 많이 놀래더라고요 20대에 대장암은 드문데 고작 23살짜리가 대장암 4기 판정 받으니까요. 그때 암이 간이랑 자궁까지 전이가 됐더라고요. 항암 2번 받았는데 또 갑자기 배가 아프더라고요. 보니깐 암때문에 장이 꼬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8월중순쯤 하이팩이라는 큰 수술을 했어요. 하이팩은 배를 열어서 암 제거하고 항암을 뿌리는 수술이에요. 맨 처음엔 수술의사가 몇달 못살거라는듯 애기하더라고요...그래서 너무 무섭고 가족 걱정이 많았어요. 아빠는 한국에 살고 엄마,오빠, 저는 미국사는데 영주권 문제로 못들어 오셨어요...마음이 넘 아프더라고요. 근데 벌써 일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시한부로 받은 시간은 그냥 숫자의 불구해요. 제 생각엔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진짜 맘 가짐이 중요한것같아요. 수술후에도 걱정해주는 친구들도 많고 긍정적인 생각 많이하고 그러니까 아직까진 재발은 없어요. 폐에 조금만한 암이 있어서 방사선 치료받았고요. 최근에는 배가 아파서 병원갔더니 장이 막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수술해서 보니 다행이 암은아니라고해서 안심 하고있어요. 의사들은 최악에 사태를 알려줘요. 희망 줬다가 잘못되면 얼굴에 먹칠하니까요. 그러니까 시한부선고 받고 너무 좌절 하지 마세요. 보니깐 성격도 좋아보이시고 살아야될 이유가 많은것 같으니까 꼭 극복하실거라고 믿어요. 같이 힘내고 암 그까짓거 이겨네요. 진심으로 응원하고 기도할깨요.
최승희 : 자기자신을믿으세요.
자꾸우니깐몸이더안좋아지는것같더라구요
최승희 : 젊으니깐그런가봐요.
뭘먹긴먹어요?
두부를많이먹어보세요.
나도유방암인데두부가먹고나면컨디션이좋은것같아요

... 

#췌장암시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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