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1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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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래핀 조회 84회 작성일 2020-06-04 16:33: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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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 추첨하는 909회 로또복권 1등 비법

4월 25일 추첨한 908회 당첨번호 6개가 전부 주역숫자 조합에서 나왔다는 설명과 5월2일 주역숫자 공개
서정익 : 선생님
금주 주역번호는 없으신 건가요?
여아름다운 : 아무리 바빠도 하루전날에는 쫌 올려주세요
선생님 믿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나라를 위해서 좋은일 할려고 로또합니다
한철수 : 빨리 올려주면,?
한철수 : 주역슷자좀오려주세요?
여아름다운 : 선생님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조금 더 빨리 올려주셨으면...많은 도움이 될꺼같아요
매주 선생님이 언제 올리시나하고 기다립니다.
뉴욕 로또랑 메감밀리언 로또도 올려주시면 ♡
김영채 : 선생님 감사합니다.
조금 빨리 올려주셨으면
더 도움이 될것같아요
진덕용 : 월요일 올려주세요 ㄱ ㅅ
김지현 : 감사이 잘보았 습니다
백승기 : 당첨후에 설명을 하지말고 계산을 해서 올려주세여
까비 : 매주 감사합니다

[자막뉴스] 1년 안 찾아간 로또 1등 당첨금 48억, 결국... / YTN

제861회 로또 1등 당첨자, 48억 원 수령 안 해
로또 1등 당첨금 48억 원 국고에 귀속
제864차(지난해 6월 22일)도 수령 마감시한 임박

지난해 6월 1일 제861회 로또 1등 당첨자가 나온 충북 청주의 로또 판매점입니다.

가게 앞에는 1등 당첨을 축하하는 배너가 걸렸습니다.

당시 1등 당첨금은 평소 당첨금의 2~3배 수준인 48억7200만 원.

800만분의 1의 확률을 뚫고 대박의 행운을 거머쥐었지만, 주인공은 끝내 돈을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당첨 후 1년 안에 서울 농협은행 본점을 방문해 당첨금을 수령해야 하는데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겁니다.

이로써 48억 원이 넘는 당첨금은 전액 국고에 귀속됐습니다.

네티즌들은 "복권을 일반 영수증으로 잘못 알고 버렸을 것 같다", "차라리 영원히 모르는 편이 나을 것 같다"라며 안타까움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6월 22일 864차 로또 1등 17억1,600만 원과 2등 4,900만 원도 수령금 마감 시한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전체 로또복권 미수령액 규모는 620억 원에 달합니다.

로또복권 관계자는 추첨일 이후, 구입한 로또의 당첨번호를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취재기자 : 최명신
촬영기자 : 원인식
영상편집 : 양영운
자막뉴스 : 육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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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석 : 국고에 환수하지 말고 마감 담주로 이월시켜서 추첨을하지...쯥...
최민애 : 인연이 아니면..
핑핑퐁 : 부럽
Min Jeong Kim : 술먹고 샀다가 잃어버린거다ㅋㅋㅋㅋㅋㅋㅋ
김스터 : 로또는 나라 도박이다. 안 차자 간다? 사기다.홍보다.
zxcvbnm kim : 아이고 ㅡ 미초요
카프카 : 아깝다

... 

#로또1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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