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함양생칡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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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나 조회 4회 작성일 2020-09-16 12:10: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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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 Korea travel_지리산行 산청 함양 1부 청산에 기대어 살다_#001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ktravel
지리산行 산청 함양 1부 청산에 기대어 살다

대한민국의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는 공간여행
역사와 풍습, 건축,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전달하는 아름다운 시간여행
이 프로그램은 우리들이 모르고 있는 또 다른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살아있는 현장 다큐 멘터리입니다.
DA S : 별로에요~ 산은 거짓말하지않지만 좋은점도 나쁜점도 있지싶어요 관절파괴와 호흡이 빨라 1년심장뛸걸 한달만에 소모되어 수명단축등으로 여겨질것으로 봅니다 이말은 몸을 아끼라는말을 들은적있어서요
j s : 오신채에 뭐가 들어가드라? 기억이 안나네.
Shonta Marinello : 04:14
02:26
02:00
theNightDreamers : 밥 먹는걸 보랬더니 그릇만 보고 있다..
박정호 : .저는 스님의 말씀 경청하면서 많은것을 깨닫고 말과행을 실천하면서 살아갈려고 노력할것입니다....
나무관심보살 : 나무관심보살
유헤이 : 꼭 가보고 싶네요 올해 꼭.
웅이도 보고..
달빛 : 풍경이 그림 같아요
소따깡 : 세상에 가장 쓰잘때없는짓
인간세계에 나왔음 좀 생산적일 일을 해야지
타인과 나를 위해
산골짜기 처박혀서 동냥팔이로 살아서되겠나
할리타는곰탱스 : 오~ 우리동내 나오네~

한국기행 - Korea travel_지리산行 산청 함양 3부 둘레길에서 찾은 행복_#001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ktravel
지리산行 산청 함양 3부 둘레길에서 찾은 행복

대한민국의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는 공간여행
역사와 풍습, 건축,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전달하는 아름다운 시간여행
이 프로그램은 우리들이 모르고 있는 또 다른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살아있는 현장 다큐 멘터리입니다.
선샤인 : 함양 산길 입니다
Kang Lee : 이렇게 돌아다니다가 종자복원해서 지리산에 풀어논 곰을 만나면 어떻게하지 !
시나브로 : 나도 그때가되면 덜분비고덜바쁜곳에서 좋은친구와 들안부물으며 웃으며막걸리한잔하며지난얘기하고싶다
최소정 : 정말 부럽네요~~
여행하며 좋으신분만나
건강식 자연식으로 식사하며
휠링하시니~~~~^^
내조국대한민국 : 효소는 온도도 맞아야 하고 아주 꽤 만들기 힘든건데 영상보니 효소 아니고 오디진액
딩가족 : 함양 진짜 좋은 곳이죠ㅎㅎ
Celine Caulfield : 시골 아낙이 얼굴도 예쁘고
인심도 너무 후하네
한국 고향이 참 그리워진다
이민 생활 중에 이런 방송은 정말 마음이 푸근해지고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떠오르게 된다
파워에이드 : 자연과어우러져서 사는모습이 부럽네여
저도시골에내려가서 텃밭가꾸며 사는게
꿈이랍니다
Honey Boo : 가족들과 함께 가셨으면 더 좋으실텐데...
오진원 : 소박한 밥상이라뇨...

한국기행 - Korea travel_함양 1부-지리산 7암자의 여름_#001

공식홈페이지 : http://home.ebs.co.kr/ktravel
함양 1부-지리산 7암자의 여름,

경상남도 서북단 산 깊은 곳.
덕유산, 지리산 등 30여 개가 넘는 명산들이 품어주는
기세 좋은 땅. 함양(咸陽)
'빛이 가득한 고장'이란 이름답게
따스한 햇볕과 커다란 달빛이 맞이해주는 곳.

기운 센 땅에는 건강한 산물이 자라나고
사람들은 산의 너른 품에 기대어 산다.

여름, 곳곳마다 속 깊은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함양으로 떠나보자.

지리산 아랫자락 봉우리 삼정산 능선에는
오랜 세월 자리해온 일곱 개의 암자와 사찰이 있다.
이중 함양에 속해있는 암자는 다섯 개.
이름 하여 '지리산 칠암자' 길을 떠나본다.

깊은 계곡을 지나 바위를 건너 제일 먼저 찾아간 도솔암.
1200미터 고지에 들어선 암자엔 아직도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도솔암에서 홀로 수행하는 정견스님은 직접 나무를 해서 불을 때신다.
절 앞뜰에 나는 신선한 채소로 공양도 직접 준비하는 스님.
스님의 앞마당엔 지리산 천왕봉의 풍경이 그림처럼 놓여있다.

도솔암을 뒤로하고, 산길을 따라 상무주암으로 향한다.
고려 중기에 보조국사 지눌이 '천하제일의 참선 암자'라고 말한 곳.
현재는 선승이신 현기스님이 홀로 30년째 운둔 수행중이다.

칠암자 중 가장 큰 절인 영원사의 법철스님은
복숭아 약차를 직접 담아 지나가는 객에게 내어주신다.
문수암과 삼불사를 지나 칠암자 순례길은 끝난다.
어머니의 산, 지리산이 품은 칠암자는 지금처럼 작고 조용히,
그러나 넉넉하고 아늑하게 사람들을 반겨줄 것이다.
지리산 칠암자의 여름을 만나보자.

대한민국의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는 공간여행
역사와 풍습, 건축,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전달하는 아름다운 시간여행
이 프로그램은 우리들이 모르고 있는 또 다른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살아있는 현장 다큐 멘터리입니다.
허둘필 : 몇번째봐도 정겹고 좋아요
bosco shin : 그냥하면 백수인데, 부처팔면, 중이되는것이지....부처덕에 좋은데서 잘먹고 잘사네..
김혜정 : 나도 저리 먹고 싶다ㆍ
왜저리 맛있어 보이냐ᆢ
절도 너무 이쁘다ᆢ
좋다ᆢ
ran ran : 보기만해도 힐링이 됩니다. 자연과함께 소박하게사는 모습. 누구나 꿈꾸는모습아닐까요
mj6589qaw황은경 : 법신ㅡ땅이야기도 거짓말ㅡ죽은 건 사실ㅡ식열어놓고 거지ㅡ쥤다고 그러는ㅡ기붕은 이런 것 아는ㅡ영양가도 없는ㅡㅡㅡ
Leeann Archambault : 03:56
02:15
03:57
최소최소 : 관세움보살 님
관세움보살 님
관세움보살 님
스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나무하시다가
넘어지지 않도록
지켜 주십시요
김태형 : 씨앗을 심지 않았음에도 땅에서 저절로 나는 것들은 정말그야말로 산삼 보약이다
Cô Trang Vlog : Hi friend.. love video.. Thanks for what you have shared.
Rich Wood : Simple, but peaceful life!

... 

#지리산함양생칡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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