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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이프가이 조회 15회 작성일 2021-10-11 19:43: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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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정주행] "다스는 MB 것" 결론나기까지…13년 버틴 '거짓말' / JTBC News

다스 자금 횡령, 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아온 전직 대통령 이명박 씨에게 대법원이 징역 17년, 벌금 130억 원을 확정했습니다. 1심과 2심을 거쳐 대법원에서도 '다스는 이씨의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다스 소유주 의혹의 시작부터 최종 판단까지 과정을 다시 짚어봅니다.

[2017.10.09] 다스 해외법인 대표에 MB 장남…실소유주 논란
[2017.10.13] 투자 피해자들, "직권남용" 이명박 전 대통령 고발
[2017.10.27] '다스로 옮겨진 수상한 120억'…비자금 의혹 문건 입수
[2017.11.16] MB, 당선인 시절 '다스 비자금 수습' 직접 지시
[2017.11.17] 다스 전 경리팀장 실명 인터뷰 "특검서 말 못한 건…"

[2018.02.21] MB 재산관리인 영장에 "다스 실 주주 이명박" 적시
[2018.02.22] '차명계좌' 주인 "도곡동 땅 판 시점…MB 차명재산 인지"
[2018.02.22] 다스 사장도 "주인은 MB"…"거짓말했었다" 자백 잇따라
[2018.03.14] 포토라인 선 MB "참담한 심정…국민께 죄송"
[2018.03.15] "책임은 내게 물으라" 하더니…MB "측근들 허위 진술"
[2018.03.19] "MB, 주범이자 수혜자" 구속영장 청구…헌정 사상 4번째
[2018.03.19] [앵커브리핑] '그건 모두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여러분'
[2018.03.20] MB 취임 전부터…다스 수사 대비 '허위 진술' 사전연습
[2018.03.23] MB, 구속영장 청구부터 구치소 수감까지
[2018.03.23] 30년 숨길 수 있었는데…청와대서 빼돌린 문건에 '부메랑'
[2018.03.30] 지분 있는지도 몰랐던 다스 '5대 주주'…"MB측 요구로 거짓 진술"
[2018.05.23] MB "다스는 형님 것, 삼성 뇌물은 모욕" 직접 혐의 부인
[2018.09.06] 검찰, 징역 20년 구형…MB "집 한 채가 전재산" 최후진술
[2018.10.05] "다스 소유 넉넉히 인정"…MB 1심 징역 15년·벌금 130억
[2018.10.12] MB '1심 불복' 항소장 제출…"유죄 부분 전부 다툴 것"

[2019.03.06] "구속만료 전 선고 불가능"…'보석 성공' MB의 재판 전략
[2019.03.27] "다스 소송비 대납" 이학수 불리한 증언에…MB '욕설'

[2020.01.08] MB '다스 항소심'…검찰 "징역 23년" 1심보다 중형 구형
[2020.10.29]'다스 횡령·삼성 뇌물' 이명박, 징역 17년·벌금 130억 확정
[2020.10.29] "당선 무효됐을 사안"…'MB=다스' 확정판결까지 13년
[2020.10.29] BBK 피해자 '고발' 없었으면…'MB=다스' 묻혔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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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gyun yang : 당시 bbk수사했던 검사놈들 현직에 있는놈들은 물론이고 퇴직한 놈들까지 다 찾아내서 죄를 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다시 설 수 없습니다.
검찰개혁의 처음과 끝입니다.
chulbong an : 형제가 교만하게 국민을 속이고 그의 후손까지 악을 도모하는 구덩이에 쳐넣다니...
재물을 사랑하면 양심이 마비되는 것을 도 보았다.
곰돌이푸 : 숨겼던 검찰특검 책임 물어야합니다ㆍ
kimyonghuck : 10년동안 검찰이 보호해주었고 힘떨어지니 180도 안면바꾸고 잡아넣었네요...사람의 목숨은 신의 뜻에 달렸지만 범죄와 무죄는 검찰의 뜻에 달렸다는걸 증명해주는 사건입니다
Dea Lim Im : 관련 검사는 모조리 파면 하여, 앞으로는 검찰의 최악의 조작 수사 였다는 사래로 삼아야 합니다.

대선~임기~전직…다스 실소유주, 13년 버틴 '거짓말' / JTBC 뉴스룸

다스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오늘(29일) 대법원 판결이 있기까지 가장 큰 쟁점이었습니다. 2007년 당시 한나라당의 대선 후보 경선 때 처음 제기된 의혹입니다. 이명박 씨가 이 의혹에 대해 어떻게 말해왔는지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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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울기자 #MB유죄확정 #JTBC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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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수집 :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전 이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깜빵을 찾아 떠납니다~"
사랑뭐가사랑 : 이명박앀ㅋㅋㅋㅋㅋ
앵커분 참 좋네요
ha nora : 자신 스스로에게 새빨간 거짓말 셀프로했네
Esther is Jung : 새빨간 거짓말쟁이는 저 자신 이면서. 다스 처분해서 빗 갚으세요.
Calm Meine : 저 분은 아직도 온갖 음해에 시달리고 계십니다.
물론 본인 기준으로요.

그리고 한방에 가진 못했지만 감방에 가시게 됐습니다.

[팩트와이] "다스는 MB 것" 운전자 진술이 유일한 증거? / YTN

[앵커]
'다스는 이명박 소유'라는 점을 확정 지은 이번 대법원 판결을 두고 이 전 대통령 측은 법치주의가 무너졌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검사 출신인 무소속 홍준표 의원까지 나서 재판부가 아무것도 모르는 운전사의 말만 듣고 판결했다며 원색적으로 비난했습니다.

과연 맞는 말인지 강정규 기자가 판결문을 토대로 따져봤습니다.

[기자]

[이명박 / 前 대통령 (지난 2017년) : (다스는 누구 거냐 이렇게 묻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한 말씀 부탁합니다.) 그건 나한테 물을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스는 누구 겁니까'라는 해묵은 질문에 마침표를 찍은 대법원.

그런데 무소속 홍준표 의원은 '역사에 남을 최악의 정치 판결'이라고 깎아내렸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운전사의 추정 진술만으로 다스를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사로 단정 지었다" 는 겁니다.

홍 의원이 언급한 운전기사, 다스 실소유주 의혹의 핵심 제보자였던 김종백 씨를 말합니다.

[김종백 / 다스 제보자 : 사장님 사인 없으면, (MB 친형 이상은) 회장님은 돈 10원도 못 갖다 썼어요. 그게 무슨 주인이에요?]

▲ 운전기사 말만 듣고 판결?

그러나 홍 의원의 주장과 달리 재판부가 판결문에서 인용한 건 김종백 씨의 증언이 아니었습니다.

김성우 전 다스 대표와 조카인 이동형 부사장.

그리고 'MB의 금고지기'로 통하는 이병모 전 청계재단 사무국장 등 다스의 실소유주를 지목하는 결정적인 증언이 차고 넘쳤기 때문입니다.

[정계선 / 판사 (지난 2018년) : 김성우는 피고인(이명박) 지시로 현대건설에서 퇴사해 다스를 설립했다. 피고인에게 매년 초 정기적으로 보고하였고, 피고인의 지시로 비자금을 조성해 김재정 등에게 전달했다.]

▲ 진술 증거만으로 유죄 확정?

진술뿐만 아니라 재판과정에서는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VIP 장부'와 계좌 추적 자료 등이 물증으로 제시됐습니다.

1심 판결문에 실린 115쪽 분량의 '범죄일람표'에는 1995년부터 2007년 사이 이명박 일가가 다스에서 빼돌린 267억 원 규모의 비자금 내역이 드러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1심 재판부는 다스 실소유자가 이명박이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점도 넉넉히 인정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같은 판단은 2심에 이어 이번 대법원 판결로 확정됐습니다.

YTN 강정규[live@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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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 ZZA : 국짐당 두목 쥐장로님과 여두목 그네무당 대선때 폭로전이 다 사실로 드러났을 뿐이다 두분다 굿샷 ! 할렐루야 ! 휘잇 !
나홀로 : 비자금으로 맹근 회사면 국가로 환수 해야지
김성갑 : 홍씨! 당신은 어느나라 사람입니까? 다스 수사할 때 다른 나라에 살고 있었어요? 그렇더라도 엠비 수사에 대한 뉴스는 보고있었겠지요. 다스가 엠비거라는 진술은 운전 기사뿐만 아니라 엠비의 지시에 따라 다스를 설립하고 사장을 지낸 김성우라는 사람, 다스의 회계 책임자로 근무 했던 사람, 그리고 수사당시 다스의 사장이었던 강경호씨, 다스에서 임원으로 근무하던 조카 이동형 씨, 엠비의 최츸근으로 집사라고 불리는 김백준 씨 등 수많은 사람들이 한결같이 진술한 내용입니다. 당신이 워낙 이상한 이야기를 많이 하니 그러려니 하면서도 더이상 이따위 이야기로 국민들에게 더이상 스트레스를 주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마디 했습니다
wontae kim : 홍가야! 가짜편지 흔들어서 고물이라도 챙겼냐?
LilacP : 이걸 진짜 몰라서 전에 혐의 없다고 한걸까...

... 

#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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