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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라 조회 86회 작성일 2021-01-14 08:30:3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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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역사 10분 완벽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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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자막)

#독일 #독일역사 #독일_역사 #독일의_역사 #프로이센 #독일의역사

‘독일’로 알려진 국가의 정식 명칭은
Federal Republic of Germany ‘독일 연방 공화국'이지만,
도이칠란트(Deutschland), '저머니’(Germany),‘알마뉴'(Allemagne)와 같은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인구의 대부분은 게르만족이며
공용어로는 독일어를 사용합니다.
독일의 종교는 종교는 가톨릭과 개신교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북유럽지역에 머물던 게르만족은 기원전 2세기경 남하를 시작하여
현재의 라인강과 도나우강 유역까지 진출했습니다.

기원후 9년, 토이토부르크 숲 전투에서
아우구스투스가 이끈 로마대군을 격파하고 위기를 극복했으나,
훈족의 압박으로 게르만족의 대이동이 일어나고,
프랑크족만 존속하여 프랑크왕국으로 게르만계 부족을 통합하게 됩니다.
481년, 클로비스 1세에 의해 세워진 프랑크 왕국은
게르만족의 최초의 국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군주였던 카롤루스 대제 시기, 전성기를 맞은 프랑크왕국은
843년 상속분쟁으로 베르됭 조약과 870년 메르센 조약으로 인해
동, 서프랑크 제국으로 분열되었고
동프랑크왕국이 현재의 독일의 기원이 됩니다.

936년 독일왕으로 즉위한 오토 대제(Otto Great)는 교회와의 결합을 시도했고,
962년 교황으로부터 대관을 받아 신성로마제국이 시작됩니다.

13세기 전반에 이르기까지 이른바 '황제시대'를 보내지만,
독자적인 세력을 키우던 제후들의 알력다툼으로
256년부터 17년간 새로운 황제가 선출되지 못한
'대공위시대' 시대가 지속되기도 했습니다.

유럽연합 "영국, 떠나려면 빨리 떠나라" / YTN (Yes! Top News)

[앵커]
유럽연합이 EU 탈퇴를 선택한 영국에 신속한 탈퇴 협상을 촉구했습니다.

10월까지 유럽 전체를 인질로 붙잡지 말고 나가려면 조속히 유럽연합을 떠나라는 겁니다.

신호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투표 결과가 나오자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10월쯤 사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U 탈퇴 협상도 다음 총리한테 맡기겠다고 말했습니다,

[데이비드 캐머런 / 영국 총리 : 국가의 이익과 안정성을 위해서는 새로운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국 보수당 대회가 열리는 10월에는 새로운 총리가 자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유럽연합은 즉각적인 탈퇴 협상을 원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장클로드 융커 EU 집행위원장은 영국 정부가 10월까지 기다려달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장클로드 융커 / EU집행위원장 : 아무리 고통스러울지라도 영국 정부는 국민투표 결과를 최대한 빨리 이행해주기를 바랍니다.]

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연합 6개국 외무장관도 베를린에 모여 영국이 EU 탈퇴 절차를 빠르게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U 헌법 격인 리스본 조약 50조는 떠나려는 회원국이 탈퇴 의사를 통보한 시점부터 2년 동안 탈퇴 협상을 벌이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이 영국에 조속한 탈퇴를 촉구한 것은 협상에서 최대한 주도권을 쥐면서 반 유럽연합 정서가 확산하는 것도 막겠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챙길 것 다 챙기고 느긋하게 떠나겠다는 영국과 기다려주지 않겠다는 유럽연합이 탈퇴 협상을 앞두고 기세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YTN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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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알기 싫다]320a. 민하문구:2019 유럽의회선거 리뷰 /김민하

양산형 시사평론 민하문구(23):유럽의회선거, 유럽은 얼마나 변화했는가

-유럽의회란 무엇인가: 유럽연합의 입법부, EU의 탄생보다 빨랐던 직선제 의회, 느슨했던 의회의 권한을 강화한 리스본 조약
-리스본 조약과 유럽헌법: 유로화로 인해 어렵지않게 이루어진 경제적 연대, 어려웠던 정치적 통합, 좌우파의 반대로 인해 들어서지 못한 유럽헌법
-유럽의회의 정치그룹들:기독민주주의와 중도우파의 유럽인민당, 중도좌파 사민주의 사회민주진보동맹, 시장자유주의자들의 유럽자유민주동맹, 민족주의로 인해 EU에 반발하는 유럽보수개혁연합, 급진좌파 유럽연합좌파-북유럽녹색좌파, 유럽녹색당 자유연맹, 우파 포퓰리스트 자유와직접민주주의유럽, 완전 극우 국가와자유의유럽
-10%~20% 내외로 극좌, 극우, 포퓰리즘에 힘이 실린 이번 선거결과
-브렉시트: 강경파에 휘둘리는 테레사 메이, 소프트 브렉시트와 하드 브렉시트, 아이리쉬 백스톱과 하드보더, 브렉시트로 다시 괴로워지는 아일랜드와 북아일랜드
-노딜 브렉시트: 보호조항 없는 EU탈퇴, 입지가 더 좁아진 노동당과 보수당, 희생양 테레사 메이, 추진력이 떨어진 제2국민투표, 유럽의회 영국1당이 된 브렉시트당,
-프랑스의 유럽의회선거: 프렉시트를 지지하는 극우 국민연합의 대약진, 전통적 정당의 퇴조, 마크롱에 대한 실망으로 나타난 노란조끼,
-이탈리아와 스페인: nrnb논쟁으로 주춤해진 오성운동, 극우정당 VOX의 영향력이 늘고 있는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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