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사무량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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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교동낙지 조회 1회 작성일 2021-11-25 20:00: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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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역사스페셜 – 부석사 지하에는 13미터 용이 있다 / KBS 2001.5.5. 방송

- 영주 부석사 석룡의 발견
전설로만 여겨져 왔던 부석사의 석룡이 모습을 드러냈다.
영주 부석사 주위를 최첨단 기술을 동원한 레이더 탐사 결과 아주 놀라운 사실이 드러났다. 실제 길이가 무려 13m에 이르는 거대한 석룡이 발견된 것이다. 자연암반을 가공한 듯 용의 등줄기는 도드라져 솟아있었고 밑으로 내려가며 좁아지는 꼬리의 형상, 전체적으로는 조금 휜 형태였다. 영원히 묻혀버릴 수 있었던 용의 실체가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그 꼬리는 지하 깊숙하게 두고 머리는 부처가 있는 본존불로 향하고 있었으며 마치 하늘로 승천하려는 형상을 하고 있었다.


- 의상대사에 대한 선묘의 사랑
과연 그 용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것은 의상이 중국 유학시절 그를 연모했던 당나라 여인 선묘였다. 의상에 대한 사랑을 이루지 못해 바다에 몸을 던져 의상의 수호룡이 되었다는데...
아직도 부석사에는 선묘사당이 있으며 놀랍게도 일본에서도 그 자취를 찾을 수 있었다. 일본의 명사찰 고산사에 선묘신상으로 모셔지고 있었던 것이다.


- 부석사 창건설화 속의 용 이야기
의상은 신라에 귀국 후 화엄종의 본찰인 부석사를 창건한다.
그러나 부석사 창건 전 화엄불교에 반대하는 무리들이 많아 커다란 어려움을 겪는데... 그러나 의상을 위해 용으로 변한 선묘는 거대하게 큰 돌을 들었다 놨다하며 반대무리들을 쫓아버리고 부석사의 창건을 돕는다. 이렇듯 부석사의 창건설화에는 용이 나오며 커다란 도움을 주는데.... 이것은 선묘 용의 이야기가 부석사의 창건설화에 얽히면서 신성성이 부여돼 부석사가 더 많은 신라인들에게 사랑을 받고 더 신성한 사찰이 되고 의상대사의 위대함을 각인시킨 계기가 됐다. 또한 화엄종을 신라로 퍼트리는데 커다란 구심점이 된다.


- 부석사에 떠있는 기이한 돌, 浮石
부석사 무량수전의 왼쪽 아래에는 기이한 자연반석이 있다.
무게 100톤에 이르는 거대한 돌이다. 아래 받치고 있는 돌과 거대한 돌 사이는 맞닿아 있지 않고 띄어진 공간이 많다.
마치 윗돌만 따로 떠있는 듯 보이는 이 돌의 이름은 부석이다.
즉 공중에 떠있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창건설화 연관된 부석사의 이름은 바로 여기서 연유된다.


역사스페셜 113회– 부석사 지하에는 13미터 용이 있다 (2001.5.5.방송)
http://history.kbs.co.kr/
TY K : 예능보다 이런 다큐멘터리가 더 많이 만들어졌으면합니다
배이섭 : 제작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찰나 평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메론빵맨 : 요즘에 예전 방영된 역사스페셜
고화질로 다시 올려주셔서 진심 감사합니다.
KBS 저화질 VOD로 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네요;
김태영 : 항상 뭔가 배우고 갑니다만 세상은 3차원만이 진실이자 전부이고 고차원 0차원 따위는 상상의 산물로써 실제로는 없는 거 같습니다.
이임출 : 공부하던 스님들이
큰스님. 되셔서 넘 훌륭하시니. 소식만 들어도 가슴이. 울렁합니다
우리 나라 불교 중흥에 한 획을긋는 큰 스님 먼 발치에서 뵈어도
감사한 스님
부석사는 내 생에
큰 흔적입니다.
강사 합니다

[BTN]부처님의 무량한 경지를 느낄 수 있는 곳,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천년의 여행 2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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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야기 :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부석사는 봐도봐도 질리지 않네요. 잘보고 갑니다.
half moon bay : 너무 멋지다 정말ㅠㅠ
박정연 : 부석사 2번 다녀 왔는데 정말 가람과 주변경치가 정말 좋아요 무량수 여래불 나무아미타불 불교방송 감사합니다 방송 잘보고 갑니다
박제은 : 예전에 다녀왔는데 미학의 아름다움
한번더 천천히 다니로 가고 싶습니다
영상 잘 봤습니다
Ze Ge : 저번달에 다녀 온 부석사네요
무량수전 석등 안양루 너무 좋았네요

황금비율을 품다, 부석사 무량수전

신라의 고승 의상대사가 창건한 부석사의 절정은 국보 18호로 지정된 무량수전이다. 고려 헌종 7년인 1016년에 중창된 무량수전은 무심한 눈으로 보면 화려한 기교나 장식이 없는 조촐한 목조건축물이다. 그러나 이곳에서는 돌계단 하나, 기둥 하나까지도 저마다의 완결성으로 빛난다. 사무치는 고마움과 아름다움으로 다시 보게 되는 웅숭깊은 공간. 지붕 추녀의 곡선 하나, 무심한 기둥하나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유는 무엇일까..
문어맛 : 실록엔 청기와로 덮었다가 낡아서 원래 기와로 교체했다고 했는데 기와 교체할때 청기와도 좋은 선택일듯
문화유산 이야기 : 잘봤습니다
햄햄구미베어 : 영상속에 오타가 있는거 같습니다! 황금비율은 1:1.618이고 부석사의 경우 1:1.621입니다! 3:40 에 1:1.162라고 되어있어요ㅠㅠ
최소희 : 태극기 가로세로의 길이는 정확히 2:3입니다. 황금비가 아닌데 황금비로 되어있네요.
최고다튜브 : 아무리 절이 좋으면 뭘해.. 그 절을 지키는 스님들은 너무 더러워짐.

... 

#부석사무량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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