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 수목원

운명처럼 나무를 사랑한 남자 – 나무작가 고규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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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BS대전 작성일20-04-16 00:00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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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스튜디오 ‘담백’ - 나무작가 고규홍 편

나는 나무가 너~~무 좋아
20년 넘게 나무를 사랑한 나무작가 고규홍!
규모도 아름다움도 넘사벽인 천리포 수목원의 이사,
30권이 넘는 책을 출판한 작가,
심지어 나무에게 사랑받은 남자라는데~!?
나무와 오래오래 함께 하고 싶다는 고규홍!
‘담백’에서 나무 덕톡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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