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포 해수욕장

[해양레저지수] 2020년 7월 6일 월요일은 전국 곳곳에 장맛비와 소낙비가 내릴 전망인데요./ 해양예보 On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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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n바다해양방송 작성일20-07-04 00:00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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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조사원에서 전해드리는 내일의 해양레저지수입니다.
월요일은 전국 곳곳에 장맛비와 소낙비가 내릴 전망인데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동안 구름 사이로 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전국 대부분 지방의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를 전망입니다.
여기에 일부지역에서 오존지수도 ‘나쁨’수준을 보이겠습니다.
호흡기가 약한 분들은 볕이 강한 오후시간대에 외출을 자제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황해중부에 위치한 해수욕장들은 모두 좋음 지수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연포와 학암,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평균 기온이 20도를 밑돕니다.
또 충청내륙으로는 오후에 비소식이 있어 해안가에서도 만일의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월요일도 마찬가지로 황해중부의 모든 섬에서 바다갈라짐이 4시간 이상
나타나면서 좋음지수를 보이겠습니다.

황해 남부에 위치한 화도도 종일 바닷길이 열리겠는데요.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이자 람사르 습지 등 생태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어 방문해보셔도 좋겠습니다.

남해서부에 위치한 우도는 오후에 찾아가보실 수 있지만
소낙비가 내릴 수 있어 우산 준비해주시고요.
거문도는 파고와 유속은 괜찮지만 수온이 낮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남해동부입니다.
대부분 해수욕장에서 평균수온이 약 20도정도로 나타나면서
해수욕하기 조금 추울 수 있습니다.

또 스킨스쿠버할 때도 구조라해수욕장에서 유속이 빨라 나쁨지수를 보이고요.
추위가 느껴진다면 장시간 입수는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바다갈라짐은 동섬이 먼저 열리지만 종료되는 시각은 비슷하겠습니다.

동해남부는 바람이 약간 붑니다. 오후에 더 세지겠고요.
물결은 잔잔한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스킨스쿠버 하기에도 무난한 해황을 보입니다.
월포해수욕장이 오산항보다는 수온이 약간 높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동해 중부는 남부보다 유속이 조금 느리겠고요.
수온은 20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초보자분들은 좋음지수를 보이는 남애항을 찾아보시죠.

정체전선이 머물고 있는 제주는 바람과 물결이 약간 일겠습니다.
특히 남부에 위치한 중문과 표선해수욕장에서 파도가 1m에 달하겠고요.
또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만조시 물이 높게 차오를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주는 파도가 꽤 높고 물살도 세겠습니다.
따라서 스킨스쿠버 지수는 나쁨을 나타내고요.
제주에서 유일하게 바다갈라짐 현상을 볼 수 있는 서건도는
남부에 위치해 있어 기상정보 확인 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내일의 해양레저지수였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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