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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력발전소 조회 138회 작성일 2020-10-21 07:44: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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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정욱식의 평화로 9회 2부 - 미중 기술전쟁과 한국의 선택

김종대 정의당 한반도평화본부 본부장과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가 13일 오후 오마이TV '김종대·정욱식의 평화로' 아홉 번째 방송을 진행했다. 이번 방송은 '종전선언과 BTS 발언 논란'그리고 '미중 기술전쟁과 한국의 선택'을 주제로 약 1시간 20분가량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김종대·정욱식의 평화로'는 매주 한 차례씩 생중계되며, 2개의 주제로 나눠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방송은 오마이TV 유튜브 채널과 평화네트워크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에 볼 수 있으며 라이브 채팅으로 실시간 참여가 가능하다.

(영상 : 홍성민 기자)
kk choi : 3지대분들 답게 한심하네요. 정태인님.... 지금 외교가 잘못되었다느니 떠들지만 대안도 없으면서 불만만 있어요.
그래서 일본이 그 짓 하는데, 시민단체들과 샤바샤바 하면 해결 된답니까?
미중 무역경쟁에 있어서도 우리나라나 몇몇나라 동병상련으로 모여서리, 미국과 중국 모두 이성을 잃었으니 정신차리라고 일침가하면 둘이 안 싸워요?
패권경쟁하는데 있어서 미국이 중국 견재 한다는 본질에서 트럼프와 오바마가 다르고, 바이든이면 달라집니까?
트럼프와 기성 정치가들이 다른건 중국을 견재하는 방법론에 있는것이고
미국과 중국의 경쟁은 우리나라 안에서 어캐 결정하고 논의할 부분이 아닌 대외 여건입니다.
우리나라 국익을 위해 미국이 중국을 억제 하는데, 어느정도 성공해야만 하고, 그 싸움에 최대한 말려들지 않고 판 밖에 있어야만 하기도 하죠.
그런 면에서 우리나라는 그 패권 경쟁을 다른 명분 들어서 잘 회피해왔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중국이 기술 키워가면서 힘이 커지면 그 기술이 우리나라 시장을 대체 하는건 안 보입니까?
어떤 방식이든 고양이 방울을 미국이 채워 준다는데, 그걸 말릴 이유가 없지요.
트럼프식이 아닌 오바마나 기존, 민주-공화당 방식으로 하면 일본을 거쳐서 금융,군사 조직을 구축합니다.
미중 입장에서 그쪽이 더 이성적이라도,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그게 더 큰 재앙 이죠.
항공모함이나 원자력잠수함을 반대할 수는 있는데, 그 중국 견재에서 빠져나가거나 우리 목소리 낼 수 있는 대안은 전무하군요.
우리나라가 군비 지출 안하면, 그 이상으로 비용지출을 강요받을거고, 목소리는 더 쪼그라 듭니다.
무슨 대안이나 비전을 제시하고는 비판을 해야지....
오공본드 : * 극비 문서 * 로 만들어 대비하여라.

후손들아 보아라. 러시아가 자국을 지킬 수 있는 중요한 총알받이로써 중국은 미국을 막기위해 필요하다. 하지만 중국이 러시아를 위협하기에 이르러 축소되는 것을 바라면서도 또 완전히 없어지길 바라진 않을 것이다. 미국 역시 러시아를 견제해야 하는데 중국과 북한이 놔두기에 위험한 존재. 따라서 중국내 소수 민족의 독립을 통해 전력을 약화시켜야 한다. 러시아의 중국에 대한 의미와 같이 미국에게도 일본은 중요한 거점이자 총알받이로 같은 의미를 갖는다. 안타깝게도 한국 역시 극단적으로는 마찬가지.

중국이 약해져도 여전히 육로가 필요할지 모를 미국에겐 한국이 중요한 거점이겠지만 중국내 소수민족이 독립한 자리에 미군이 자리잡을 것이며 약해진 중국에 일본이 있으므로 한국은 덜 중요해질 수 있다. 또한 러시아 역시 미국에게서 한국이 떨어져 나가는 것을 환영할 것이다. 그것이 한국을 통일하게 할 수 있다. 통일하지 않고 이대로 간다면 북한은 미국에게 가장 큰 위협요소 0순위가 되었기 때문에 '한반도는 반드시 전쟁터'가 되는 냉혹한 현실. 이 현상을 유지해 살아가면 안되는, 통일해야 하는 이유이다.

*소수민족의 독립 후 그 자리에 한국에서 미군을 철수시켜 거점을 옮기도록 함과 동시에 그 때가 되면 한국은 중립을 선포하고 러시아와 미국이 개입된 전쟁에서는 참전중에도 종전함을 조약하라. 절대 그들 사이에 끼면 안된다.

그 후부터는 평화롭고자 하는 한국을 일본이 계속 위협하니 그것에만 집중하라. 일본이 사라져야 평화가 온다. 이것은 일본이란 나라에 대한 문제는 둘째고 지정학적 문제를 우선해 말하고 있다. 또 하나의 방법은 일본 영토에 절대 사람이 살지 못하게 하라. 자국민이든 아니든. 총알받이 개념을 없애는 것으로 한반도에 상륙해 전쟁을 시작하려는 발상을 없애는 것이 목적이다. 중국의 쇠퇴와 함께 미국에 대한 한국의 중요성을 낮추도록 하라. 일본은 수동적이든 능동적이든 물에 가라 앉아야 한다. 일본영토가 사라지면 한반도가 더 필요할 것 같지만 사라지지 않을 때 필요성이 더 높아진다.

일본은 과거로부터 항상 한국에 뒤쳐졌다. 그러나 한국보다 한가지 잘 하는 것이 있다. 지능형 안티: 한국인 행세로 이간질을 잘한다. 내부분열과 외부와의 교류에 이간질을 만든다. 또 항상 무엇이든 바로바로 따라하여 바싹 붙어있다. 방심하고 제자리에 있으면 그 사이 짝퉁의 산물이 어느새 앞서있다. 이것은 음식만이 아닌 군사적인 것을 포함한 모든 영역에 이른다.

*재처리 공장은 지어둬라. 핵을 준비하라.

*북한이냐 중국이냐 무엇이 먼저 시작인가에 따라 국가의 생존 여부가 달라진다.
중국은 관계개선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왜냐하면 단순히 지키거나 통일하거나의 목적을 넘어선, 침략을 위한 목표가 확고하며 그에 따라 전력을 증강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울자릴보고 다리를 뻗으라. 시간만 끌 뿐이며 지날수록 중국이 유리해질 뿐, 지금의 현상유지는 한국의 생존만 위협 받음을 직시하라. 차이나타운을 없애라. 중국의 쇠퇴까지 서방국가와 함께 단호히 움직여라.

만약 대만, 홍콩, 인도 등의 분쟁으로 미국이 중국과 싸우게 되면 한국은 북한때문에 전력이 움직일 수 없다. 연평도를 공격했던만큼 북한은 충분히 남한을 공격할 수 있고 장거리미사일을 우리에게 쏠 수도 있다. 중국과 분쟁 중인 나라들과 미국, 그리고 일본을 데리고 갈 것이기에 한국이 분쟁 지역까지 지원가지 않아도 충분하다. 전쟁을 기회로 호황을 누려왔던 일본은 기뻐하며 참전할 것이다.

북한도 역시 쉽게 움직일 수 없다. 북한이 움직인다면 정보를 바탕으로 북상할 수 있겠지만 신중해서 상황에 맞게 움직여야 한다. 북한이 움직임을 취하기 전엔 움직이지 말아라. 우리군의 희생을 극도로 피하라. 소총전으로 총알이 떨어져 결국 백병전을 하는 방식을 피하라는 얘기다. 원거리에서 치고 빠지고 정비하고 치고 빠지면서 싸워야 한다. 모든 전쟁이 끝난 후 일본의 뒤통수를 조심하라. 일본은 한국을 동맹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두만강 위로 영토를 확장시키지 말라. 확장하면 관계가 나빠지는 나라들은 늘어나고 지켜내지 못해 다시 지금 한반도의 모양으로 돌아올 것이다. 두만강을 경계로 국경을 만들고 외부와 평화롭게 소통하라. 두만강 위로는 미국과 러시아에 줘버려라. 그것이 한반도가 싸움터가 되지 않도록 하는 중요한 요소중 하나이다. 영토에 대한 야욕을 버리고 평화를 추구하는 것이 한국이 생존할 길임을 명심하여 후손에게 전하라. 두만강 위로 영토에 대한 욕심은 자면서도 꿈꾸지 마라. 역사를 반복할 것이다. 끊임 없이 외부와 소통하라. 그럴 수 있는 문제들, 사소한 것에 감정을 쌓고 적을 만들지 마라.
사이버드 : 추미애 단독작전 더듬거리는듯 어눌한듯한 그 언변의 공작에 빠져들어가서 국감기간내내 추미애 치마만 붇들고 시간을 떄우는 국민의 짐당은
그 한심하고 추한 정치철학을 국민앞에 모두 다 드러내보이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Seng Ju Kim : 미친것들 끓도 안하고 넘친 작자듷이 모여 헛소리하네. 어디 문재인대통령을 비하하니?

코로나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_미션앤라이브 실황 1부

2020년 6월 3일 수요일 진행된 미션앤라이브 실황 1부

키워드로 풀어보는 뉴노멀
- Covid 19 이후 세상, 그리고 크리스천의 역할

코로나가 가져온 변화는 무엇이며, 이 변화 속에서 크리스천들은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요?

박혜진 교수(한양대 겸임교수)
정진호 교수(한동대 통일한국센터 객원교수)
조샘 대표 (인터서브 대표)

#인터서브
#미션앤라이브
#뉴노멀
Cephas : 정진호 교수님은 무슨 근거로 중국패권이 성공할 것이라고 하시는지? 성경적 역사적 관점이 그것을 지지한다고 하시는데 동의하기 어렵다. 교수님의 논리라면 이미 미국의 구글이 빅브라더라고 할수도 있다.
Mona Han : 와~~~ 우리 교수님 여기서 이렇게 볼수 있으니 너무 좋아요
인터서브 : :) 친절한 인터서브의 타임스탬프
박혜진 교수님 발제 04:09
정진호 교수님 발제 13:19
조샘 대표님 발제 28:39

한국현대사에서의 진보기독교의 역할 -민중신학자 안병무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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